원래 자극적인 음식을 굉장히 좋아했는데요, 요즘은 속이 안 좋아서 그런가 자꾸 담백한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고3이라 건강 챙기라고 몸이 알려주는 걸까 싶기도 하네요. 일본 음식인데.. 스키야키를 정말 잘 먹고 있어요. 평소에 야채 잘 안 먹는 저도 거부감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푹 익은 배추랑 버섯에 담백한 소고기.. 너무 맛있어요! 그거 먹으면 밥 생각도 별로 안 나요. 탄수화물도 줄이고 야채도 많이 먹으니까 치킨 와구와구 먹는 것보다는 훨씬 몸에 좋겠죠. 실곤약도 꼭 넣어야해요. 스키야키 소스랑 실곤약은 정말 잘 어울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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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