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받는 것을 제일 좋아하며 사랑 받는 것이 애절한 관종이다. 사랑을 주고 싶지만 주는 것조차 눈치가 보이는 아주 소심한 사람.. 내가 제일 소중한 걸 알지만 남을 더 신경쓰는 미련한 사람 오늘부터는 상대방이 아닌 내 자신을 좀 더 챙기고 가꿔보자 그러다 보면 남을 사람은 남을 것이고 오히려 내 곁에 남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