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4~5살? 그 쯤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그때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고 있었는데 이제 유치원을 갈려고 밥 먹고 옷을 갈아입을 려고 했는데 그때 할머니께서 너가 입고싶은거 골라 라고 하셨는데 내가 할머니가 골라줘 이래서 할머니가 바지 입힐려고 하니깐 싫다고 치마 꺼냄 그때 할머니의 어이 없는 표정은 잊을 수 없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