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랑 산책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다리가 아파서 엄마한테 업어달라했는데 그 업혀서 집갔던 기억이 아직도 나.되게 특별한건 없었는데 업힌 엄마의 등이 너무 포근했나봐 아직도 기억하는거 보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