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밤까지 언니랑 동생이랑 집에서 공놀이 하다가 쇼파에 머리박아서 이마 찢어진거.. 옆집에 아빠친구분 사시는데 의사셔서 잠깐봐주시다가 병원가서 수면제 먹고 누워있었는데 옆에 동갑쯤 되보이는애가 주사맞기싫다고 소리질러서 못 잤음 그래서 수술 미뤄지고.. 결국 억지로 잤는데 수술하다가 일어나버려서 움 이마 흉터는 아직도 남아있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