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인가 7살때 동생이랑 엄마 이모네집갔는데 찾으러간다고 무작정가다가 길을 잃어서 동네 슈퍼마켓에 당당하게 미아됐다말하고 부모님한테 전화해달라한거ㅋㅋㄱㄱ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내성격도 패기있고 당당했던 것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