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하고 답 같아질테니까 그냥 오래 기억하고 싶은 일 말해야지 나 힘들었을때 엄마가 드라이브 자주 가주셨는데 하루는 사람없는 공원 호수 옆 의자에서 같이 샌드위치 먹었던 기억이 난다. 하늘도 정말 파랗고 바람도 선선하고 날이 좋았는데 지금은 대학교 다니면서 자취해서 엄마랑 드라이브 갈 기회가 별로 없다.. 이번에 종강하면 꼭 가자고 해야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