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퀴 대박 저는요 피아니스트욤 아주 세계적인 그래서 공연 다니고~그냥 싸인해주는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이 제 꿈이였는데 초딩1부터 피아노 학원 다니고 재밌었는데 그거 아시죠 피아노 학원 다니면 약간 고학년 쯤 올라가면 짬밥이 쌓여ㅗ소 하농 한번 핵빠르게 치고 과일 두번체크하는 센스 그런 게 쌓였어서 그런지 약간 재미가 없더라구요 특히 체르니 연주곡 같은 거 저는 약간 그런 스타일이였어요 뭐랄까 그때 내 나이때치면 우와~..쟤 무ㅜ야..하고 웅성웅성대는 예를 들면 let it go!같은거 치면 애들이 제 방 힐끔보는거 이런거 즐겼어요..하 근데 실증이 나버리고 노는게좋았던 나머지 6학년때 끊어버럈어요ㅠ 근데 ㄱㅊ아요 아마 피아니스트 못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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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