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엄마랑 언니랑 고기 먹으러 갔는데 엄마가 겉절이랑 된장찌개랑 밥이랑 섞어서 해 줬거든? 근데 맛있었어 근데 언니는 먹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엄마가 맛있게 먹으라고 해줬는데 음식물쓰레기 같다고 걍 겁나 짜증나서 째려봤는데 입 만 살아가지고 계속 분위기 마치는데 순간 욕 나오는 거 참았음. 엄마만 없었으면 목 위에 달린 거 그거 머리 왜 달고 다니냐 머리가 있음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진짜 이 말 했어야 함. 나보다 3살이나 더 먹었음 최소한 나이값은 해야하는 거 아님? ㄹㅇ 입만 살았음 철 좀 들어라 제발 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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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