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실패의 경험의 수도, 어느새 흐려져 잊혀가는 실패의 경험도 많겠다. 교훈을 얻은 것들도 있지만, 교훈이 뭐냐, 억울하고 감정 흘림에 정신 없었던 경험도 있다. 뭐가 됐든 교훈까진 아니더라도 같은 일이 반복될 때 마음가짐이 전보다 좋게든, 삐딱하게든 조금이라도 달라지는 건 사실인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