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실패에 축에 낄진 모르겠지만, 말해보자면..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음 근데 앞으로 2년은 같은 학교, 같은 반이고 서로 썸인지 아닌지 모를 진짜 애매한 사이.. 그 친구가 다른 애들한테 인기가 많은데 다 잘 대해줘서 나한테 유독 잘해주는줄 알았지만 아니었던것 같음.. 암튼 그래서 얘가 나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뭔지 모르겠는 상태로 겨울방학이 옴 겨울 방학 중간쯤 연락을 하긴 했는데 한 일주일 했나..? 결국 내가 마음을 접었음 (INFP 특이라더라) 근데 사실 아직도 관심이 감.. 그치만 막상 잘되기엔 주변 상황을 너무 많이 고려해야해서 좀 그렇기도 하고.. 암튼 절때 잘 될 일은 없을듯 ㅎ 나의 첫 짝사랑이자 첫 실패랄까 .. 내 가치관과 자아가 또렷이 형성된 이후 첫사랑인듯 암튼 그래용 ㅎ 근데 자꾸 괴롭히고 싶은건 아직 좋아하는건가..? 교훈은ㅋㅋ 사랑은 쉽지않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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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