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때부터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잘 웃지도 않고 자존감도 많이 낮고 그러다 보니까 어릴 때라서 그런가 쟤 무섭다 음침하다 같은 반 친구들 부모님들도 쟤랑 놀지마 같은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그 때는 그런 일이 일상이 되었고 애들이 놀려도 하고싶은 말 못하고 그랬던 아이가 지금은 밥도 잘 먹고 하고싶은 말 다하고 활짝 웃을 수 있는 고3 이 되어버렸네용 여러분 자주 웃으세요 진짜 그 날 하루의 기분이 달라집니다.. - 아 시옷비읍 학교가기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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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