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누구보다 지금 내 자신이 가장 인상적이다. 그동안 꿈도 못 정하고 방황하던 내가 남들이랑 비교되고 한심해보였는데 현재 내 모습은 목표가 생기고 그 목표를 이루려고 열심히 노력하며 이젠 누군가에게 내 지식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미래의 난 또 다시 의욕을 잃고 목표의식이 흐릿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보고 다시 의욕을 가질 수 있길 희망한다. 하준아 힘내자, 사랑해 넌 할 수 있어. 누구보다 잘 할거야. 인스타: _my._.pinkvely 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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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