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입은 닫고 눈을 떠야된다."는 교훈을 얻은 의미 있는 하루였다. 학창시절 이후로 오랜만에 머리를 망쳤다. 원장님이랑 너무 친해졌나보다. 떠들다보니 다른 사람이 앉아있었다. 다음에는 말은 줄이고 머리에 집중해야겠다...아씨 낼모레 약속있는데...하...인생...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