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ㅁㅏ..? 아직 미성년자라서 용돈도 주시고 고3이라 아침 6시에 일어나고 싶어해서 깨워주시고 항상 아침밥 차려주시고 1시에 집갈 때 걱정된다고 데리러 와주시고 .. 이렇게 나열해보니까 정말 받기만 하고 있네 나한테 이렇게나 많은 걸 해주시는데 난 엄마가 가끔 내가 하는 공부에 대해 알려고 하면, 궁금해하면 참견한다고 생각하고 잔소리 한다고만 생각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이 없네 아직 5/18 이해하려고 애쓰는 것 다른 사람의 힘듦,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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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