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you miss?

엄마 보고 싶어 회사 사람들은 처음부터 잘 알려주지도 않고 일생기면 다 내 탓하고 능동적으로 하면 왜 말도없이 진행하냐 수동적으로 하면 넌 하라는 대로 밖에 못하냐 해 집에서는 구박받아 제안했을 때 안된다 할땐 언제고 이제 와서 왜 안하며 난리야 자기들이 원하는데로 굴러가야 칭찬하고 항상 자존감도 자존감도 깍아먹는 말 들어 근데 남들앞에선 세상 위하믄 척하고 나중에 내가 참다참다 부들부들 떨으면 날 위해서 하는 말이래 근데 무엇보다 속상한건 자기 손녀들 볼때는 나랑 볼때 얼굴이 완전 달라져 나 요새 잠도 못 자 자꾸 깨 근데 아무한테도 말 못해 병원도 못가 엄마 나 그동안 모은 돈들 다 필요없어 몇천이든 몇억이든 다 가져가라 그래 나 죽어도 돼 충분히 살았어 나 제발 데려가줘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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