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긍정적이려고 노력했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럴수있지 괜찮아 이게 뭐 별거라고 하는 식으로 넘기며 쿨하게 깔끔하게 넘기고 남에게는 힘들어보이지 않는 센 사람처럼 보이고 싶었다 누가 뭐라해도 신경쓰지 않는것처럼 행동했고 아무렇지 않은척했지만 그로써 내가 얻는게 없었다 내가 하는 행동들이 모두 남을 의식한다는 것이었고 힘들기만 했다 그래서 지금의 나는 솔직해지려고 한다 무슨일이 있으면 신뢰하는 친구에게라도 나의 감정과 일들을 털어놓고 편히 울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또 지금은 이미 많이 다친 상태라 더이상 숨길수 없다고 생각했다 조금은 구차해지고 남보다 나를 신경써도 될것같다는 생각을 한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보든 관심갖지않고 내 갈길을 가보려고 한다 나는 나를 위해서 살아야 하니까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