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6627 탔는데 마포고 애들이 넘 많아서 낑겨있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내리실 때 계속 눈짓 주시고 자리 양보해주신거 내리시기 전에는 가방도 본인이 들고 계신다고 배려해주셨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