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지났는데 아직도 몰라?? 지금 몇 개월 차지? 근데 몰라? 아니... 뭐 저한테 알려준거 있으세요...?? 누가 보면 맨날 친절하게 잘 알려준 것처럼 참... 더럽고 치사해서... 빨리 혼자서도 잘해서 코를 납작하게 눌러주겠다 ๑`^´๑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