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는 생각을 했을 때 .. 삶을 놓아버리고 싶을 만큼 살아가는 순간이 힘겨워서 마음이 찢어질듯이 아팠다.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줄만 알았는데 괜찮지 않아서 정신과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했다. 아직은 두렵다. 솔직히 삶을 살아갈 이유를 아직 잘 모르겠다. 왜 이렇게까지 노력해야되고, 열심히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인지. 죽지못해 사는 중 …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왕따를 당했다. 이유는 나도 모른다. 어렸을 때라 철없는 아이들이 나를 그렇게 따돌렸으니. 아주 오랫동안 나를 괴롭혔다. 물론 직접적인 가해가 아닌 간접적으로 … 그래서 사람 관계를 믿지 않는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도 않고,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 사실 아무도 믿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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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