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은 아니지만 생각나는 일들. 학창시절 공부방 앞에 살 때 집 가는 골목에서 남자 무리 중 한 명이 저게 여자냐 라고 한 것. 무서워서 뛰어갔던 기억. 재입사해서 다른 과로 발령 난 첫 날. 상사가 양면 프린트 시켰는데 몰라서 물어보니 자격증도 있으면서 이것도 못하냐 한 일. 그런 건 안 배운다고요…. 큰 일은 아니지만 내 입사지원서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것도 부끄러웠고 재입사 첫 날에 들으니 아직 기억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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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