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되진 않았지만 언니가 성년의 날이라고 지갑이랑 파란장미 깜짝 서프라이즈 해 준 그 선물 솔직히 눈치는 조금 챘지만 그래도 이만큼 큰 선물인지는 몰랐었고.. 손편지도 읽으면서 언니가 날 이렇게나 생각하고 있었구나 느꼈다 너무 감동적인 날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