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웬만큼 가까운 사이 아니면 상대방을 함부로 너라고 부르기 힘든 것 같아. 너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되면 그제서야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가고, 서로를 이해하며 하나같은 둘이 될 수 있다 생각해. 가까운 만큼 너와 나는 닮아가니까, 모음 하나 정도의 차이는 지니고 있더라도 닮아가니까, 그렇게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되니까. 그래서 가장 가까운 사람은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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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