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입니다. 내년 1월에 친구들과 가겠다고 다짐했지만 지켜질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학원일로 많이 지쳐있는 상태인데 그냥 어딘가로 훌쩍 떠날 수 있게 해준다면 프랑스가 정말 가고 싶습니다. 프랑스의 랜드마크인 에펠탑의 90%가 부식되었다고 하는데 완번히 부식되어 없어지기 전에 꼭 두 눈에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담고 싶습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