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융프라우를 가는 길에 얼음동굴같은곳에 인형들이 얼음 사이에 얼어있고 융프라우 산 꼭대기에서 올려다본 경치는 두번다시 볼 수 없는 멋진경치었다 그리고 절벽 거의 끝까지 가서 아래를 내려다봤는데 무서웠지만 신기했다 아 맞다 그리고 그 산에 올라갈때 두번에 거쳐서 기차를 타고 가는데 처음에 타고 간 기차에서는 염소였나 소들이 풀을 물어뜯는장면과 영화에서만 볼것같은 나무로 지어진 집, 높고 뾰족하게 솟아난 나무 그리고 알록달록한 꽃들 . 정말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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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