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전에 낚시하러 놀러간 곳이였는데 어디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예쁜 풍경에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오빠한테 RPG 게임에 나오는 풍경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곳까지 텐트를 가지고 가는게 힘들었지만 막상 텐트를 치고나니 앞에 보이는 저수지,풀들,햇살들이 너무 좋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