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모르는 사람만 있는 해외 도시. 나도 그곳에 사는 사람인듯 현지인들이 다니는 카페에서 그림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섞여 횡단보도를 건너보고 쇼핑도 해보고 그런 여행을 해보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