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나 수술하는 날 고생했던 게 너무 죄송해요 엄마가 나 수술해서 누워있을 때 사다준 공차 음료수 한입 마시고 못 먹어서 버린 거, 아빠가 병문안 와서 엄마아빠 나 다같이 점심 먹을 때 산 음식 다 못 먹은 거 아직도 죄송스럽게 느껴져요 사랑하고 죄송해요 꼭 미친듯이 공부하고 약대 들어가서 돈 많이 벌어올게요 효도할게요 해외 여행도 자주 보내드릴게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