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늘 너무 열심히 사셔서 너무 존경스러워요. 또 늘 저를 너무 위해주셔서 제가 다 못 갚을까봐 걱정이 되어요. 당연하지만 늘 사랑해요. 제가 맨날 마음만, 열심히 하겠다고 하고 행동이 안 따라주긴 하지만 그래도 늘 엄마가 응원하고 있기에 언제든지 ‘열심히 하겠다’고 새롭게 다짐할게요. 이건 엄마 덕분이에요.(물론 다른 환경 요인도 있겠지만…)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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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