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다같이 산장에 놀러 갔을때 계곡 물 위에 있는 와상에 텐트 쳐놓고 계곡물 흐르는 소리 들으면서 자던 추억 너무 시원하고 가족들이랑 하하호호 백숙 먹으면서 놀던 때가 그립고 행복했던것 같다 알바생 오빠들도 잘생겼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