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 열심히 하고있다. 운동하면서 분노도 우울도 슬픔도 삭이는 시간을 갖고 있다. 힘든 걸 잘 티를 안내는 타입인데 참다참다가 친구한테 얘기 꺼냈는데 잘 들어줘서 너무 큰 위로가 되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