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아프셔서 할머니 계신 요양병원에 뵈러 가고 싶었지만 엄마 눈치도 보이고 고3이라 가지 못했는데 할머니가 폐렴에 걸리셔서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다 진작 찾아뵙지 못해서 너무 죄송스럽고 후회된다 그곳에선 할아버지 만나서 두분이 생전에 못하셨던 일들 모두 하며 행복하셨으면 좋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