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던 사람을 다 잊었다면서 근황을 찾아보는것에는 항상 열정적이다 다 잊었다 싶으면서도 항상 조금의 열정과 미련 덕분에 놓질 못하고 이런 마음 부끄러워 남에게도 말하질 못하고 숨기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