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제는 이게 스트레스인가 저게 스트레스인가를 모르겠다. 모든게 다 스트레스이고 다 힘들다. 생각없이 먹다가도 먹은게 스트레스이고 울다가 울은게 스트레스이고 누구가에게 기대고 싶은데 곁에 아무도 없어서 스트레스이다. 인생을 이렇게밖에 못살았나 싶고 정말 가까워야할 가족이 나에게는 가장 멀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잘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 무한의 굴레를 끝내고 싶다. 스트레스 받는게 남들이 느끼는것처럼 평범한 일상이 되기를_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