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큰 틀이 흔들릴 정도로 방황했던 적은 없는 것 같고 몇년 전에 무작정 강원도로 떠난 적은 있었다. 죽어도 괜찮겠다는 마음으로 떠났는데 돌아올 땐 그런 생각이 없어졌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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