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도 친구들과 다 친하다고 생각했으나 역시나 나만의 착각이었던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 친하다고 할 수 있는건 가족 말고 더 말할 수 있을까 싶네요 19살이라는 지금의 나이엔 내가 버틸 수 없는게 너무 많아서 힘든거 같아요 특히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은 나의 현실을 받아들이는것 같아 좀 힘들네요ㅠ 친한 친구는 없고 친한척 해주는 친구들만 있어요 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