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stereotype or fixed idea you'd like to shake off?

누군가의 고정관념에 대해 쓴글을 봤다 진정한친구에 대한 부분이었다. 난 그글을 보면서 조금 동감하는 부분이 있어 글을 조심히 끄적여 본다 글이 조금길어질 수도 있지만 내소신것 써보겠다 내옆에 있던 사람,나와 안면이 있는사람, 나랑 말이잘통하는사람 어쩌면 친구라는 단어는 무척이나 친근함, 긍정적인부분이라고 느껴진다 하지만, 의도를 갖고 접근하려고 하는사람, 나에게 필요를 원하는 사람, 나에 어떤부분을 가지고 싶은사람, 나를 이용해 다른부분을 채우려고 하는사람 이런부분도 어느순간 친구에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친구는 어쩌면 나에게 긍정적인에너지를 줄수도 부정적인 에너지를 줄수도 있는거같다 하지만, 기쁠때, 좋은일이 생겼을때, 어려울때, 슬플때, 죽고싶을때 옆에서 담담히 같이 걸어주는 사람이 난 친구가 지닌 양면을 점을 극복해준다고 생각한다. 나는 요즘 인과관계 특히 친구에대해서 많은고민이 있다. 친구라면 아니 친구는 내가 좋은일이 있으면 그부분에 대해 같이 좋다고 긍정적인에너지를 나눌수 있다고 생각하며 애기를 하면 어느순간 그런부분들이 나의 이미지가 되고, 나에 대한 기대치처럼 본다 그러한 부분이 미흡하고나 부족해지면 그 친구들은 괜찮냐 한마디보다 묵념하듯 그냥 프레임이 씌워져있다 그래서 그부분이 점점 내목을 조여오듯이 나를 감싼다 난이러한 부분을 느끼며 고칠려고 했다 하지만 점점 내가 이상한 사람인듯 무시감과 공허감을 준다 나는 그래서 내가 고치려고 하는부분 아직 부족한가 했다 하지만 나는 표현했다 그러나 그런부분을 여전히 생각지도 공감하지도않는 친구들이 있어 난 서서히 친구들을 친구라고 생각하지않으며 홀로 라는 말이 어울리듯 그친구들과 떠나보기로 생각하며, 그전처럼 웃고떠드는 애기들을 맘편히 듣지못하며, 그사람들과 같이 밥먹는 기회, 같이 공부하는 순간들이 줄어들었다 방금내가 이야기한 부분은 내가 노력해보려고 한부분이라는것을 알았으면 한다 난 더이상 힘을 쓰려고하지않고 빼려고한다. 난 다짐했다,난 저친구들과 더이상 공감을 할 필요가 없다는것을 그리고 난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묵묵히 가볼려고 한다. 이부분에있어서 저사람들이 나를 끌어당기든 밀던, 더이상 좋은 방향이던 나쁜방향이던 저친구들이 나라는 존재를 잊지않게끔 난 더욱이 주먹을 쥐고 어떻게서든 짓누를것이다 이부분에있어 조금이라도 불쾌감이나 비관적이라 느끼면 사과한다 하지만, 난 이미 많은 생각들과 상황을 겪으면서 맘을 잡은것이니 이점양해 부탁드린다 난 그리고 더이상 그사람들이 친구가 아닌 친구와 사람 그사이 어딘가에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 난 더이상 같이 걸어가지 않겠다 만약이글을 저사람누군가 읽고 있다면 끝까지 읽고 미쳐쓰지못한 말들까지 들었으면 한다 난 너네들이애기하는 목소리가 크고 급발진한다고 말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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