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공연 커튼콜 때. 학교 극장에서의 마지막 공연이고 관객들이 전부 일어서서 박수쳐주면서 같이 노래 불러주는데 황홀한 경험이었다. 졸업하면 현실이라 과연 내가 언제쯤 다시 이 기립박수를 받아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관객들에게 너무 감사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