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모르겠고 오늘은 하소연 할거임 내일 수련회 가는데 어제 갑자기 댄스부 한 명이 다리 다쳐서 대타를 뛰어 달라는거임 하필 난 거절 못하는 호구 그 잡채^^ 결국 오케이 함 물론 내가 춤 잘 춘다고 인정 받은 느낌이라서 좋긴 하지만 그래도 이틀 안에 춤이랑 동선을 어찌 다 외우냐고오.. 그래서 지금 밤 새면서 외우는 중임 이제 이 노래만 들어도 토 할 것 같음!^^ 살랴주ㅏㄹㅇㅠㅠ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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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