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여기서 손바닥에 눈 달린 괴물(?)이 있는데 이게 지금 보면 그냥 으 징그러 이런 정돈데 어린이집 다닐 때 봤던 거라서 아직도 나한텐 엄청나게 무서운 엄청난 공포를 안겨준 그런 영화였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