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이 됐든 간에 누군가 나에게 작은 칭찬이라도 해주면 그게 긍정적인 자극과 위로가 되는 것 같아. 가끔 공부하다가 힘들면 울기도 하는데 그때 딱 떠올라. 그 사람이 나에게 해줬던 칭찬의 말들, 위로를 해주던 말들이! 그러면 다시 힘을 내서 하루 하루를 잘 마무리 하게 돼! 근데 이게 또 안 좋은 점으로 번질 수 있어 뭐냐면 너무 칭찬에 집착하게 돼. 좋은 집착이면 몰라도 나쁜 집착으로 번지게 되더라고.. (나한테 왜 칭찬 안 해줘? 나 이렇게 잘 하고 있는데 왜 칭찬 안 해주지?) 라는 식...? 좀 무서운데 나도 이걸 얼마 전에 깨닫게 돼서 고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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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