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원하던 질문이다.내게 가족이란 지옥같기도 한 존재 공부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이거가지고 뭐라 하니까 그때서야 편하개 놔주고 아빠는 실수 한번에 개지랄 쌍욕박고 하지말라는 짓은 다 하고 맨날 놀리고 성작으로 놀리기도 한다. 그럼에도 날 잘 챙겨주는데 그래서 난 아빠가 너무 싫다 엄마도 겅부하고 오면 맨날 늦는다에 잔소리에 뭐 시키고 엄마도 개지랄 그럼에도 날 생각해줌 누나도 개지랄 쌍지랄 나에게 가족이란 잘 모르겠다 가족을 살인하고 싶어지기까지 하는데 그럼에도 하지 않은 나 매우 싫지만 없긴 아까운 존재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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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