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이 드는 질문이다. 바라고싶은게 많은 존재라고 해야할까. 엄마가 아프지 않았더라면 아빠의 다혈질적인 모습이 없었더라면 우린 달라졌을까 사랑받지 못한 외동딸의 삶은 꽤나 아직도 아프고 힘들다. 끊임없는 상처. 이번 생은 그냥 이렇게 끝나갈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