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후의 나는,,, 조금 더 내 실력에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동시에 지금은 비록 크리스마스고 새해고 연구실에 갇혀서 일만 하지만, 밖에서 신나게 놀았던 사람들에게 보상심리나 피해의식이 없고 열린 마음으로 환하게 웃어줄 수 있는 멋진 프로가 되고 싶다 그리고 진짜 오늘 지은이 생일이니까 내년엔 꼭 지은이랑 같이있고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