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작년에 내가 나에게 쓴 글을 보면서 여러 감정이 순식간에 든 것 같다. 2022년은 내 생각 이상으로 너무 행복했고 재밌었고 좋았다.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해보고 좋은 인연도 많았고 또 그 인연을 계속 이어오고 있고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 긍정적인 쪽으로. 아쉬웠던 점도 있었다. 성적에 관해서는. 내 예상보다 성적이 너무 안 나왔고 사소한 실수로 인해서 나태함으로 인해서 너무 많은 걸 놓치기도 했다. 다시는 하고 싶지 않고 하지 않을 것 이다. 학교 축제에 정말 많이 나간 것 같다. 수련회 장기자랑도 나가고 학교 축제 무대도 나가고 춤, 노래 둘 다 하면서 행복했다. 무대 위는 정말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느끼질 못 할 감정을 선물해준다. 내년에도 꼭 나가자. 글도 많이 쓰고 있는데 언젠간 이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내고 싶다. 글은 앞으로도 꾸준히 써내려 갈 것이다. 미래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생각하고 있고 최대한 후회없이 살려고 하고 있다. 자신감을 키우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기도 하고 자신감이 삶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도 깨달았다.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하게 될텐데 그때마다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감있게 나아갔으면 한다. 자기계발도 하고 책도 많이 읽자. 주변사람들도 챙기고 연락도 자주하자. 귀찮다고 미루지 말고 성실하게 꾸준히 하자. 모든 마지막으로 이번년도에도 버텨줘서 고마워. 내년에도 버텨보자. 주저 앉아도 다시 일어나자. 난 한다면 하는 애니까 할 수 있어. 해보자 해내자 보여주자. 날 무시하고 욕하고 증오한 이들에게 내가 누군지 얼마나 성공할 수 있는지 성공하는지 보여주자. 행복하게 살아보는거야. 생각해 날 사랑하고 좋아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걸. 내 성공을 비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걸.

질문 보기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