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 들어섰을 때 가득히 밀려오는 싱싱한 꽃향기처럼 낯설지만 편안하고 아름다운 2023년 new year이 되기를. 오렌지꽃과 키스를 담아, (내년엔 정말 잘 부탁해) 오늘도 내일도 매일처럼 좋은 아침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