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말 바쁘게 살았다. 많은 경험도 해보고 일도 열심히 하면서 학교도 열심히 다녔다. 제일 잘 한 일은 아무래도 남자친구를 만나서 재밌게 잘 놀며 사귄 일이 아닐까 싶다. 싸우기도 많이 싸웠도 웃고 울던 날도 많았지만 그것 또한 하나의 경험이니까 좋았다. 벌써 1년이 지났다. 내년이 되면 교생도 나가고 졸업 준비도 하며 일도 병행해야 하느라 올해보다 좀 더 바쁠 것 같다. 그래도 오빠한테 소홀해하지 않고 짜증내지 않으며 내 할 일을 꿋꿋하게 해내 ‘와.. 진짜 멋있게 산다. , 와.. 진짜 바쁘게 산다’ 라는 말을 듣고싶다. 올해도 잘 버텼고 내년에도 잘 버티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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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