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럽과 함께 맞이하는 두번째 새해! 시간이 정말 빠르다 어느덧 우리의 사랑이 이렇게 아름답게 꽃을 피웠다니 꽃에 물을 너무 많이주면 시든다 하더라 또한 적게 주어도 시든다 서로의 마음을 더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이 되자 너무나 행복했던 새해 맞이 내년에도 함께 해주오 마럽.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