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를 갔었는데 대통령 별장이라 다 신기했다!!! 가족끼리 여름에 바다를 갔었는데 그날 텐트를 치고 잤다. 새벽에 비가 와서 아빠가 비닐을 구해서 혼자 우리 텐트를 감싸준 기억이 있다.. 추억은 아니지만 아빠의 스윗함이 잊혀지지 않는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