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 아침 8시에 헬스장에 가서 1시간 운동하고,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독서실에 가지않고 서점에 들러 문제집도 사고, 동사무소 점심시간에 가버려서 근처 빵집에서 빵과 녹차라떼 먹으며 책을 1시간정도 읽다가 동사무소에 가 민증을 발급 받았다. 임시 민증이지만 뭔가 벌써 어른이 된 기분?? 독서실로 와서 영단어 암기, 듣기, 수능특강 뭐 하나 빠짐없이 열심히 했고, 수학 씨뮬 나에게는 정말정말 어렵고 지금 하는 방법이 맞을까 엄청시리 생각 들지만 굳게 믿고 뽀독뽀독 하고 있다. 이제 곧 있음 저녁 운동하러 갈 시간이다. 어유 잘했어 오늘도. 고생많았다 수험생 유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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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